증권사 구조조정 신호탄?…다올투자증권 ‘희망퇴직’

최근 증시 침체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사태로 중소형 증권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다올투자증권이 희망퇴직을 결정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당장 큰 위기에 직면했다기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라고 해석한다. 한동안 업황 개선이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인력과 조직을 정비하려는 움직임은 이어질 전망이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전날 사내 공지를 통해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희망퇴직을 하면 입사 1년 미만은 월급여 6개월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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