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미룬 결혼 이제는… 롯데·현대百 웨딩프로모션 진행

코로나로 미뤄뒀던 결혼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백화점 업계들이 웨딩프로모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더클럽웨딩’ 고객을 대상으로 예비부부 전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이 더클럽웨딩에 가입하면 9개월간 전 점포에서 구매한 금액의 최대 5% 리워드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리빙·패션 브랜드는 구매 금액의 최대 10% 리워드를 제공한다. 100만원 이상을 구매하면 10만원 할인권을 제공하며 문화센터 정규강좌 5회 이상 수강 시 50%할인이 가능하다.계열사별로는 면세점에서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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