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코스닥 입성 예고…구주매출 470억 ‘대박’

오아시스가 코스닥 시장 입성을 통해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조달해 물류 투자와 타법인인수 등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이 과정에서 2011년 20억원을 들여 오아시스를 설립한 대주주 지어소프트는 470억원이 넘는 투자금 회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오아시스는 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세부 계획을 밝혔다. 오아시스는 이번 상장에서 523만6000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밴드는 3만500~3만9500원이다. 최대 공모 예정 금액은 2068억원이다.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7~8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14~15일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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