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 “올해 1천억 투자해 한국시장 판 키우겠다”

중국 알리바바 그룹 산하 해외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올해 한국 시장에 1000억원을 투자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알리익스프레스는 9일 삼성동 코엑스 K-POP 스퀘어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초이스’와 ‘타오바오 컬렉션’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초이스는 인기 제품을 초저가로 3~5일 안에 배송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당일 또는 익일 배송도 지원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매달 1~3일 ‘초이스 데이’를 진행하고 무료 배송과 무료 반품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타오바오 컬렉션(TBC)’은 한국 소비자들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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